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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민들 "바리케이드 치워라"



시위대와 멱살잡이 2017년 행정장관 선거를 둘러싸고 팽팽하던 홍콩 시위가 정부의 대화 수용으로 대화 국면에 진입하는 듯 했으나 시위에 반대하는 친중 시위대가 등장하며 시위 향방이 불투명해졌다. 3일 홍콩 번화가 코즈웨이에서는 시위에 불만을 품은 지역 주민들이 도로를 가로막은 바리케이드를 치우라며 시위 학생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홍콩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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