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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붉게 물든 설악산



연휴 첫날인 3일 설악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단풍나무 사이로 산행을 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사무소는 이날 하루 동안 3만4000명(오후 5시 기준)이 설악산을 찾았다고 밝혔다. 설악산 단풍은 현재 7~8부 능선(1195~1366m)까지 물들었으며 오는 18~19일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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