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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전지희, AG 탁구 혼복 결승 진출 실패…銅 획득

김민석(KGC인삼공사)-전지희(포스코에너지) 조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결승 진출에 실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석-전지희 조는 2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탁구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홍콩의 리호칭-장티안위 조에 3-4(8-11 11-7 11-13 11-8 11-9 8-11 3-11)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김민석-전지희 조는 아쉽게 결승에 오르는데 실패했다.



경기 내내 시소 게임이 펼쳐졌다. 한 조가 세트를 따내면 다른 조가 따라붙는 식으로 경기가 전개됐다. 그러나 막판 집중력이 아쉬웠다. 결국 마지막 6,7세트를 내주며 결승에 오르는데 실패했다. 전지희는 2010년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따낸 석하정(대한항공)에 이어 두번째로 아시안게임 메달을 획득하는데 만족했다.



남녀 복식은 나란히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 남자 복식 김민석-이정우(울산시탁구협회) 조, 여자 복식 박영숙(KRA한국마사회)-양하은(대한항공) 조, 전지희-이은희(단양군청) 조 등 8강에 오른 3개 조 모두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수원=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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