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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맑지만 개천절 이후 더 쌀쌀해져 ‘옷차림 주의’

개천절 연휴를 하룰 앞두고 날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2일)은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특히 경기 북부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세찬 비가 쏟아지고 있는 곳도 있다.



앞으로 경기와 영서 북부에는 최고 30mm, 그 밖의 지역에는 5에서 10mm의 비가 더 내린 뒤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기상청은 개천철인 내일(3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영동을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모레 아침에는 서울 기온이 12도로 한층 더 서늘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내일은 간간이 구름만 지날 뿐 대체로 맑겠지만 영동 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비가 조금 내리겠고, 한낮기온 서울 22도 대구 2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온라인 중앙일보

‘내일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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