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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퇴출, 결정적 원인은 '블랑'?…타일러권, 얼마 투자 했을까?


제시카가 소녀시대 탈퇴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퇴출 원인으로 지목된 ‘블랑’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론칭한 제시카의 개인 브랜드 ‘블랑(Blanc)’은 제시카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선글라스를 판매 중에 있으며 홈페이지에는 제시카의 화보 등이 게재되어 있다.

특히 블랑은 단순한 선글라스 브랜드가 아닌 종합 패션브랜드다. 11월 중으로 홍콩, 마카오,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에 매장을 오픈할 계획까지 세우고 있었다.

현재 제시카의 ‘블랑’은 이미 중국 레인 크로포드 백화점에 입점했고, 홍콩과 마카오의 유명 안경브랜드를 보유한 ‘푸이 옵티컬’과 파트너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시카는 1일 공식입장 발표를 통해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 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그 이후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 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블랑’ ‘제시카’. [사진 블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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