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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출신 한나, 자살 원인은 공황장애…공황장애 앓고 있는 연예인은 누구?

‘JYP 출신 한나’ ‘한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겸 배우 JYP 출신 한나(33·류숙진)가 지난 1월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JYP 출신 한나 자살 소식은 지난 1일 한 매체가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실력 좋고 밝았던 한나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가까웠던 지인들이나 동료 가수들도 이 같은 내용을 잘 모르고 있어 안타깝다”고 보도하며 세상에 알려졌다.

JYP 출신 한나는 지난 1월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이를 어머니가 발견해 신고했다. 당시 한나는 공황장애를 앓는 등 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JYP 출신 한나는 현재 경기도 성남시 영상관리사업소 제2추모관에 안치됐다.

가수 한나처럼 현재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연예인들에 대한 팬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현재 개그맨 이경구, 배우 김하늘, 가수 김장훈 등이 방송에서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JYP 출신 한나’ ‘한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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