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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신아영, 배신 당하고 "나 미치겠네" 분통…이유가

‘신아영’[사진 tvN 화면 캡처]

신아영 SBS스포츠 아나운서가 김경훈의 배신에 허탈해 했다.

신아영 아나운서과 김경훈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하 ‘더 지니어스’)에서 ‘과일가게’ 게임에 참가했다.

과일가게는 각자 2종류의 과일을 뽑은 뒤 희망 판매가격을 제시해 자신이 최저가를 제시했을 경우 독점 판매권을 갖는 게임이다.

딸기와 참외를 뽑은 신아영은 같은 과일을 뽑은 김경훈을 믿고 한편이 돼 게임을 진행하려고 했다. 신아영은 게임 내내 “너만 믿고 간다”고 말하며 김경훈을 믿었다.

신아영은 김경훈과 과일 가격을 5000원으로 제시하기로 말을 맞췄다. 그러나 게임 막판에 김경훈이 참외와 딸기 가격으로 4000원을 제시해 신아영은 배신했다. 김경훈은 참외와 딸기를 독점해 최종 우승자가 됐고 신아영은 수익을 올리지 못해 탈락 위기에 처했다. 이에 신아영은 “나 미치겠네”라며 “믿으라더니 자기는 1등하고 나는 꼴등하고”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를 결정하는 데스매치에 서게 됐다. 그러나 대결 상대로 지목한 권주리에게 승리를 거둬 구사일생으로 생존하게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더 지니어스 신아영’ ‘신아영’ [사진 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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