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더 지니어스3' 신아영 vs 권주리 빅매치…1회 탈락자는 누구?

[사진 tvN 더 지니어스3 캡처]

‘더 지니어스3'에 참가한 신아영 아나운서가 데스매치서 권주리를 물리치며 생명을 연장했다.

1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서는 13인의 플레이어들이 메인매치 게임 ‘과일가게’에 참여했다.

‘과일가게’는 같은 과일을 가진 플레이어들 간에 가격 경쟁을 통해 가장 높은 수입을 획득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게임이다. 사과, 포도, 딸기, 참외, 수박, 감귤 6가지 과일 중 무작위로 정해진 2개 과일에 대한 판매권을 갖게 된다.

총 네 번의 라운드로 이루어지며 라운드마다 같은 과일을 판매하는 플레이어들의 의사를 판단해 자신이 판매하는 과일의 희망가를 결정한다.

신아영은 메인매치 중 “나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다”며 김경훈에게 의지했으나 김경훈의 배신으로 탈락위기에 처했다.

신아영은 데스매치를 펼칠 상대로 미스코리아 출신 현직 딜러 권주리를 지목했다. 두 사람은 1회전 데스매치 ‘흑과 백Ⅱ’를 통해 승부를 겨뤘고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권주리가 1회전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권주리는 “태어나서 13명이 모여서 처음 게임 해보는데 1회 탈락하게 돼서 너무 아쉽고 끝까지 오래오래 멋진 플레이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 지니어스’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13명의 플레이어가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매주 숨막히는 심리전과 두뇌게임을 벌이는 리얼리티 쇼다.

온라인 중앙일보
‘권주리’ ‘신아영’ [사진 tvN 더 지니어스3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