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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강동원과 친분 공개 "난 꼴뚜기 였다"

‘김진호’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화면 캡처]
김진호(28)가 강동원(33)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SG워너비 멤버 김진호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강동원이 이번 앨범을 내는데 힘을 실어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8년 전에 강동원과 내 스타일리스트가 같았다. 그때 그분이 강동원이 내게 좋은 형이 될 것 같다고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소개를 해주었다. 그때부터 알고 지내고 있다”며 “같이 있으면 나는 꼴뚜기가 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DJ 컬투 김태균은 “강동원이 이번 앨범에 힘을 실어줬다는 건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 김진호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와줬다. 시사회 와중이었는데 간식을 사서 스태프들까지 챙겨줬다”고 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진호’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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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