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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아이유 콜라보, '소격동' 차트 올킬


가수 서태지(42)의 일격이 통했다. 2일 0시 공개한 서태지의 정규 9집 '콰이어트 나이트'의 선공개곡 '소격동'이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서태지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고 아이유(21)가 부른 이곡은 멜론, 벅스, 엠넷 등 총 9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0일 0시엔 서태지가 부른 '소격동'이 공개될 예정이다.

앨범마다 얼터너티브록, 메탈, 갱스터랩 등 세계적 트랜드에 기민하게 대응했던 서태지는 이번에도 일렉트로닉 신스팝 장르를 차용해 신곡을 완성했다. 반면 아이유의 창법이나 서태지가 태어난 서울 종로구 소격동을 추억하는 가사엔 복고 감성이 짙게 배어있다. 서태지는 18일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컴백 공연 '크리스말로윈'으로 신곡을 처음 선보인다.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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