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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아파트 경매, 최저생계비도 압류당하는 상황이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이혁재 아파트 경매’ [사진 MBC 화면 캡처]


방송인 이혁재(41) 소유 아파트의 경매 소식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공개된 대법원 경매 정보에 따르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에 위치한 이혁재 소유의 아파트가 이달 중순경에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를 통해 매각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의 경매는 최초 감정가 14억 5900만원의 70% 수준인 10억 2000만원에서 시작한다. 이혁재의 아파트는 지난달 5일에도 경매에 나왔으나 그 당시엔 유찰됐었다.

이혁재는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채를 갚기 위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사업을 하다가 안 된 것이지 도덕적인 잘못이라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전에 이혁재는 지난해 7월 한 방송에 출연해 “빚 20억원으로 인해 최저 생계비마저 압류당하는 상황”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혁재 아파트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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