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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패션 사업 이어 화장품까지 진출


YG엔터테인먼트(YG)가 화장품 브랜드 '문샷(moonshot)'을 론칭한다. '문샷'은 1969년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최초로 달착륙에 성공했을 때 당시의 기적을 '문샷'이라고 표현했던 것에 착안했다. 기존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전개하겠다는 의미다.

'문샷'은 색조 화장품이 중심인 토탈 브랜드로 기초 21종, 베이스메이크업 23종, 색조메이크업 162종 등 총 208종을 선보인다. YG는 지난해 화장품 사업 진출을 목표로 화장품 전문업체 코스온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YG는 브랜딩을, 코스온은 R&D와 생산을 책임진다. 2일 오후 서울 강남의 플래툰 쿠스트할레에선 론칭 파티가 열린다.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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