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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나의 모습, 졸업앨범에 만화로 담았어요

석천초등학교 조유빈군의 장래희망 캐리커처

10년 후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초등학생들의 꿈을 담은 만화 전시회가 열린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희재, 이하 진흥원)이 부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만화졸업앨범 사업의 일환으로 장래희망 캐리커처 전시회를 10월 3일부터 7일까지 부천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만화졸업앨범 사업은 부천시 원미구 석천초와 옥산초, 소사구 복사초와 부천남초, 오정구 삼정초 등 5개 학교의 졸업앨범에 ‘나의 장래희망’이라는 섹션을 별도로 만들어 학생들의 장래희망을 캐리커처로 제작해 앨범에 넣는 사업이다. 진흥원 입주 만화가인 안중걸 작가를 비롯하여 정창규, 한정우, 한정욱 작가가 학생들의 장래희망을 캐리커처로 옮겨 담았다.

이번 만화졸업앨범 전시회에는 캐리커처 완성품 중 43점의 작품이 선을 보인다.

이영희 기자 misquic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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