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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시청률 분석

1일 펼쳐진 2014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에서 가장 화제가 된 건 단연 리듬체조였다. 리듬체조 단체전 이나경ㆍ손연재ㆍ김윤희 선수의 경기가 시청률 상위에 올랐다. KBS가 중계한 이나경 선수의 연기가 14.9%로 1위에 올랐고, 손연재 선수 13.2%, 김윤희 선수 12.3%로 2ㆍ3위를 차지했다. 이다애 선수의 경기는 8.6%로 10위에 올랐다. 태권도 남자 조철호 선수와 드미트리 쇼킨의 결승전은 12.1%로, 태권도 여자 이아름 선수와 하마다 마유의 결승전은 11.2%로 5위권을 형성했다. 육상ㆍ레슬링 종목 결승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폐막을 사흘 앞둔 1일까지의 시청률 기록에선 박태환 선수 경기 중계가 단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박태환 선수가 출전한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이 26.4%의 시청률로 이번 아시안게임 전 정목을 통틀어 가장 높다. 그 다음 역시 26일 박태환 선수가 출전한 수영 남자 자유형 1500m 결승으로 25.2%를 기록했다. 3위도 박태환 선수가 출전한 21일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으로 21.8%의 시청률을 올렸다. 28일 열린 야구 한국과 대만의 결승도 시청률 21.8%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정봉 기자 mo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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