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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캠페인 TV프로 연일 방송






교통 안전에 관한 TV프로그램이 연일 방송된다. 2일 밤 11시 15분 MBC ‘국민고충해결단 부탁해요’에선 무단횡단 불감증에 빠진 대한민국의 모습을 고발한다. ‘양심 냉장고’로 공익 예능의 대부로 불리는 이경규가 이덕화ㆍ유상무와 걸그룹 씨스타 보리와 함께 캠페인을 펼친다.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우리나라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OECD 회원국 중 1위다. 주된 사망 원인은 무단횡단이다.

이경규는 무단횡단의 심각성을 파악하기 위해 서울 3개 지역의 구청장과 함께 거리로 나선다. 실제로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을 감시하고 그 수를 집계한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빨간불이 들어온 횡단보도를 유유히 걷는 이들, 어린 아이와 함께 무단횡단하는 가족 등 아찔한 상황에서 무심하게 도로를 건너는 이들때문에 제작진도 말을 잇지 못했다고 한다.

3일 저녁 7시엔 EBS ‘안전을 약속해’에서 자전거 주행의 위험성을 들여다본다. 자전거 출퇴근을 하다 사고를 당한 남성의 사례를 통해 자전거 사고의 예방과 대처방법을 소개한다.

이정봉 기자 mo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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