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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아파트 경매 내놓은 이유는 '사업 빚 3억'…어쩌다 이렇게 됐나

‘이혁재’ ‘이혁재 아파트 경매’. [사진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이혁재가 자신이 살던 아파트를 경매에 내놓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이혁재의 폭행사건이 회자되고 있다.

1일 한 매체는 이혁재가 거주하고 있는 인천 송도의 힐스테이트 601동 239.7201㎡ 팬트하우스 아파트가 10월 1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진다고 보도했다.

3억6000여만 원의 채무를 상환할 능력이 없는 이혁재는 해당 아파트 경매를 신청했다. 이 아파트는 최초 감정가인 14억5900만 원의 79% 수준인 10억 2000만 원으로 진행된다.

앞서 이혁재는 자신이 출연하는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최근 “‘이래서 사람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구나’ 싶기도 하지만 부채를 갚기 위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며 “사업을 하다 안 된 것이지 도덕적인 잘못이라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혁재 아파트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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