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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 영입에 오리콤 상한가

박용만 두산 회장의 장남 박서원(36) 빅앤트인터내셔널 대표가 오리콤의 최고광고제작책임자(CCO)로 영입됐다는 소식에 오리콤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오리콤 주가는 2일 오전 9시50분 현재 전날보다 14.89%(475원) 오른 3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그룹 계열 광고회사인 오리콤은 전날 박 대표를 CCO로 영입해 모든 광고 캠페인을 총괄하게 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뒤 2006년 빅앤트인터내셔널을 설립했다. 2008년에는 반전 포스터 ‘뿌린 대로 거두리라’로 세계적 광고제에서 상을 휩쓸며 스타 광고인으로 떠올랐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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