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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김정희 글씨 현판전


 
지난달 30일부터 경기 과천시 추사박물관에서 ‘2014 하반기 기획전-추사 글씨 현판전’이 열리고 있다.

‘문학금석(文學金石)행서 대련, 쾌의당(快意堂)’ 현판 등 추사의 큰 글씨 40여 점을 비롯해 옹방강의 '육경일금' 현판과 다산 정약용의 '정석', 대원군의 '수여금석' 등 추사가 교류한 인물들의 글씨도 함께 전시됐다.

과천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김정희 선생의 편액 현판 비석 등 큰 글씨의 다양함과 함께 추사체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전시 외에도 “기획전과 추사학술대회를 함께 열어 추사 김정희에 관심 있는 사람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추사 기획전은 이달말까지 열린다. 추사박물관은 3일 개천절과 9일 한글날도 문을 열며, 개천절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글ㆍ영상 = 김세희 기자 kims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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