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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격동 공개에 로엔 주식 상승세

‘수퍼 달러’의 여파로 국내 증시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음에도 가수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크게 오르고 있다.
로엔 주가는 2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전날보다 3.05% 오른 4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로엔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아이유가 서태지와 콜래보레이션(협업)한 노래인 ‘소격동’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이 노래는 서태지의 9집 정규앨범 ‘콰이어트 나이트’의 수록돼 있다. 음원 공개 후 멜론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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