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아이유 버전 '소격동' 각종 차트 1위, 서태지 버전 '소격동'은 몇 위?

‘소격동’. [사진 ‘소격동’ 뮤직비디오 캡처]


가수 서태지와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소격동’이 음원공개 3시간만에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서태지는 2일 0시 서태지의 정규 9집 앨범 ‘콰이어트 나이트(Quiet Night)’의 선공개곡인 ‘소격동’의 아이유 버전을 공개했다.

아이유가 부른 ‘소격동’은 현재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멜론, 엠넷,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등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소격동’의 시작은 강한 전자음으로 비트가 반복된다. 하지만 그 위에 아이유의 맑은 보컬이 얹히며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동화를 연상케 하는 가사와 아이유의 음색, 서태지의 사운드가 각각 강하게 드러나면서도 조화를 찾아간다.

일명 ‘소격동’ 프로젝트는 기존에 없었던 형태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노래를 부르는 가수에 따라 다른 버전의 음원이 발표되고 뮤직비디오 역시 두 버전으로 제작된다. 두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하나의 큰 그림을 그리면서 스토리가 완성되는 구조를 갖는다.

서태지 버전의 ‘소격동’은 오는 10일 0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이유’ ‘소격동’. [사진 ‘소격동’ 뮤직비디오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