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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 캘리포니아주 2015년 7월부터 ‘일회용 비닐봉투 안돼’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30일(이하 현지시간) 2015년 7월 1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내 슈퍼마켓과 약국에서 일회용 비닐봉투의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공포했다. 법이 시행되면 소매점은 고객에게 돈을 받든 받지 않든 일회용 비닐 봉투를 줄 수 없다. 또 2016년 7월 1일부터는 편의점과 주류 판매점에서도 일회용 봉투 사용이 금지된다. 다만 고객에게 10센트를 받고 종이 봉투 등 재사용이 가능한 봉투를 주는 것은 허용된다. “이 법안은 올바른 방향으로 한 걸음 내딛는 것”이라고 설명한 브라운 주지사는 “우리는 일회용 비닐 봉투를 금지하는 첫 사례이며, 결코 우리가 마지막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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