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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선 앞두고 거리로 나온 사람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30일(현지시간) 성소수자들의 집회가 열렸다. 이들은 레비 피델릭스 노동혁신당(PRTB) 대선후보가 전국에 방영되는 토론회에서 동성애에 대한 의견을 밝히자 이에 항의하기 위해 거리로 나왔다. 레비 피델릭스 후보는 토론회에서 성소수자들이 심리학적 도움을 받아야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온라인상에서 심한 비난을 받았다. 브라질 대통령 선거는 오는 5일 치러진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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