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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노린 女 100m 허들, 메달 획득 실패

한국 육상이 여자 100m 허들에서 아시안게임 2연패에 실패했다.



정혜림(27·구미시청)은 1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m 허들 결승에서 13초39로 4위에 올라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예선에서 13초17을 뛰었던 정혜림은 결승에서 출발 반응 속도가 0.152초로 전체 2위에 올랐지만 중반 이후 경쟁자들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린 이연경(33·문경시청)은 13초73으로 6위에 머물렀다. 이 종목에선 중국의 우수이자오가 12초72로 금메달을 따냈다.



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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