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제시카 공식입장 "사업 그만두던지, 소녀시대 떠나던지 양자택일하라"…'충격'

‘제시카 공식입장’ [중앙포토]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와 관련해 제시카와 SM이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제시카는 1일 SM엔터테인먼트나 법무법인이 아닌 자신의 브랜드 홍보대행사를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제시카는 공식입장을 통해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저는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시카는 “저는 전부터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던 사업을 계획하면서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서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습니다”라면서 “그러나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 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그 이후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 택일하라는 요구를 해왔습니다”고 설명했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통해 밝힌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는 주장과 상반된다.

SM은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소녀시대 8인 체제를 선언한 상황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제시카 공식입장’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