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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MC몽, 백지영·개리 등 막강 피처링 군단 지원…“이선희와도 콜라보?”

‘MC몽’ [사진 중앙포토]




가수 MC몽(35·본명 신동현)이 5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고 일간스포츠가 보도했다.



특히 이번 MC몽의 정규앨범에 리쌍의 개리, 백지영, 허각 등 여러 가수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리쌍의 개리, 백지영이 녹음을 마친 상태이고 허각은 녹음이 예정돼 있다. 또 가수 이선희가 참여를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며 걸그룹 멤버, 가창력이 뛰어난 여성 가수, 알앤비(R&B) 남성 가수 등이 피처링에 참여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거의 전곡이 콜라보레이션(협업) 음원으로 구성되는 셈이다.



MC몽은 그간 ‘아이 러브 유 오 땡큐’ ‘아이스크림’ ‘서커스’ ‘너에게 쓰는 편지’ 등 발표곡마다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이번 앨범은 MC몽이 2009년 5집 ‘휴매니얼’(Humanimal)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한편 MC몽은 지난 2010년 고의 발치로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법정에 선 그는 2012년 5월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그동안 자숙의 의미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였다. 앨범에는 MC몽의 기존 스타일을 살린 대중적인 곡들과 신선한 변화를 준 곡들이 함께 수록될 예정이다.



5년 만에 다시 돌아온 MC몽의 정규 앨범은 11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MC몽’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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