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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희-이나영, 볼링 마스터스 첫날 1-2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를 수확한 한국 여자 볼링이 마스터즈에서 금·은메달 싹쓸이를 앞두고 있다.



손연희(30·용인시청), 이나영(28·대전광역시청)은 1일 안양 호계체육관 볼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마스터스 첫날 경기에서 각각 1711점, 1697점을 기록해 나란히 1·2위에 올랐다. 마스터스는 이전까지 출전한 모든 선수의 개인전, 2인조, 3인조, 5인조 종목의 점수를 합해 상위 16명이 대결하며, 국가별로 2명까지 출전할 수 있다.



손연희, 이나영은 2일 열릴 두번째 블록을 치른 뒤, 상위 3위 안에 들면 스탭레더 라운드에 진출한다. 스탭레더 방식은 하순위에 있는 두 명이 1대1 대결을 펼친 뒤, 승자가 1위와 맞대결해 결승을 치르는 것이다.



뒤이어 열린 남자 마스터스 첫날 경기에서는 대표팀 맏형 강희원(32·부산광역시청)이 1713점으로 6위, 대회 2관왕 박종우(23·광양시청)가 1702점으로 7위에 올랐다.



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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