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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주, 씨엔블루 이종현과 다정한 셀카 공개! “항상 챙겨주시는…” 왠지 수상해~

‘남영주’[사진 남영주 트위터]




신인가수 남영주(23)가 씨엔블루 이종현(24)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타이틀곡 ‘여리고 착해서’를 발매한 남영주는 공식 SNS를 통해 씨엔블루 이종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종현은 남영주의 첫번째 타이틀곡 ‘여리고 착해서’를 작곡했다. 이종현은 단순히 곡을 선사해줄 뿐 아니라 프로듀서로 직접 디렉팅을 했으며 기타리스트로 세션에 참여했다. 또 이종현은 뮤직비디오 현장에도 직접 방문해 후배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남영주를 응원했다.



남영주는 SNS를 통해 "앨범이 나오고 가장 첫번째로 멋진 곡 주신 이종현 선배님께 선물해드렸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남영주는 “녹음할 때부터 항상 챙겨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이종현 선배님께 가장 먼저 앨범을 선물하고 싶었다. 좋은 곡에 걸 맞는 좋은 가수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



남영주는 오는 5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온라인 중앙일보

‘남영주’[사진 남영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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