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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타고 국화축제 떠나요






가을이 깊어지면서 전국의 국화축제장엔 국화가 활짝 피어 국화향이 그윽하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열리고 있는 인천에도 국화축제가 한창이다. 공항철도 청라역 인근 드림파크내 녹색바이오단지(인천 서구)에서 펼쳐지는 ‘제11회 드림파크 국화축제’가 그것으로, 올해는 아시안게임 부대행사로 열리는 만큼 축제가 전국 최대규모로 확대되고 내용도 더욱 알차지는 등 볼거리가 풍성해졌다.

지난 9월20일 개막된 국화축제는 아시안게임 폐막 다음날인 10월5일까지 계속되며 인근 청라역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개천절 연휴를 맞아 가족, 연인과 함께 축제를 즐기기에 좋다.

86만㎡규모의 광활한 축제장에는 대형 토피어리, 국화분재 등각양각색의 국화들로 장식된 국화작품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형형색색의 국화평원은 가을햇살을 받아 눈이 부시도록 현란하다.

국내 최대 2만5천㎡ 규모의 코스모스 및 황화코스모스 꽃밭과 9천600㎡ 규모 국화 화단은 탄성을 자아낸다.

특히 다양한 국화로 만든 수준높은 국화작품들과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억새군락지, 각종 야생화들이 향연을 펼치는 야생초 화원, 해바라기 정원 등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행사기간중 축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개방되며 청라역~축제장 셔틀버스는 09:00~16:00까지 운행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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