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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첫 출연 윤박, '교제 사실 소속사에서 내려놓은 듯'







배우 윤박이 라디오에 첫 출연해 여자친구 공개 후 이야기를 꺼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장동민의 두 시'에서는 게스트로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윤박이 출연했다.



이날 윤박은 라디오 첫 출연에 대해 "너무 긴장이 되어서 배가 아프다"고 첫 출연에 긴장되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어디 윤씨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파평 윤씨다. 박은 박사되라고 지어준 이름이다"며 "정형외과 박사되라고 지어주신 거다. 데뷔 2년째인데 (작품 속에서)의사를 계속하고 있다"며 이름 따라가는 인생이라고 재치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얼마 전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 대학생 여자친구와 사귀고 있다고 밝혔던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원래 회사 사람들은 내가 여자친구가 있는지를 아는 사람도 있었고,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 '해피투게더'에서 미리 준 질문지에는 여자친구 관련 질문이 없더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갑자기 물어보길래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쉬는 시간에 '왜 그런 말을 했느냐'고 혼났다"고 솔직 당당하게 말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굉장히 좋아하더라"며 연인과의 관계에서는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또 윤박은 "라디오 출연 전에 회사에서 유의사항을 말하지 않더냐"는 DJ의 질문에 "오늘은 회사에서 별 말이 없었다. 내려놓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박 [사진 KBS 쿨 FM '조정치 장동민의 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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