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의 미녀새’ 최예은, 박수진 닮은꼴 외모+완벽 복근에 남심 ‘술렁’























장대높이뛰기 한국 여자 대표 선수 최예은의 미모가 화제다.



9월 30일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전에는 최예은(19·익산시청)와 임은지(25·구미시청) 선수가 출전했다.



이날 최예은은 4m15에 도전했다. 3차 시기에서 아쉽게 탈락하며 대회를 마무리했으나 메달권과 가까운 4위를 기록해 앞으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최예은은 174㎝의 훤칠한 키, 탄탄한 몸매와 보조개가 쏙 들어간 모습으로 많은 남성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방송인 박수진을 닮은 외모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예은’.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