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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합병하자 다음 주가 급등

다음커뮤니케이션(다음)과 카카오가 합병한 새 법인인 다음카카오가 1일 공식 출범하자 다음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1일 코스닥시장에서 다음은 오전 10시 50분 현재 전날보다 8.88% 상승한 17만1700원에 거래됐다.

다음카카오의 시가총액은 다음의 현재 시가총액 2조2000억원에 카카오의 기업가치를 더하면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네이버의 현재 시가총액 26조원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네이버가 2008년 11월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할 때보다는 두 배나 많다. 또 합병 법인의 가치는 현재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셀트리온(약 5조원)의 2배에 달해 다음카카오는 합병하자마자 코스닥 대표 기업으로 등극했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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