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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날 맞아 고령자용 교통안전 책자 발간

서울지방경찰청은 10월 2일 노인의 날을 하루 앞두고 65세 이상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용 책자와 차량 부착용 스티커를 배포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대한노인회와 함께 고령자에게 필요한 내용을 사전 협의한 뒤 도로교통공단의 감수를 받아 교통안전교육 책자(고령자를 위한 교통안전 길라잡이)를 발간했다”고 말했다.

책자는 보행자와 운전자가 각각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알기 쉽게 설명해 고령자들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도록 했다. 경찰은 또 차량 부착용 스티커(어르신 운전중)를 책자에 포함해 고령자가 운전하는 차량 뒷면에 부착하도록 했다. 책자는 서울시 내 31개 경찰서에 비치해 고령자 교통안전 교육시 사용할 계획이다. 서울지방경찰청(www.smpa.go.kr)과 대한노인회 (www.koreapeople.co.kr) 홈페이지 등에서도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다. 대한노인회 관계자는 “이번 안전교육 책자와 스티커 배부를 통해 고령자들의 교통안전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석승 기자 goko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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