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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높이뛰기 최예은, 차기 '미녀 스포츠 스타' 탄생?












장대높이뛰기에 출전한 최예은이 화제다.

9월 30일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전에서 최예은(19·익산시청)과 임은지(25·구미시청)가 출전했다.

이날 최예은은 4m15에 도전했으나 3차 시기에서 아쉽게 실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러나 메달권에 근접한 4위를 기록해 육상계의 미래임을 알렸다.

최예은은 뛰어난 실력 뿐만 아니라 수려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1994년 12월생인 최예은은 174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탄탄한 몸매와 앳된 외모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최예은의 등장과 함께 그녀의 SNS 사진들도 덩달아 인기를 모으며 그녀의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발빠른 팬들은 이미 그녀의 페이스북 '팬페이지'까지 개설을 완료한 상태이다.

한편, 같이 출전한 임은지는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장대높이뛰기 첫 메달을 안겼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예은’.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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