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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닛산 가을맞이 가격 인하

일본 혼다와 닛산이 나란히 가을맞이 할인 행사에 나섰다.



혼다는 어코드 2.4 모델을 사는 고객에게 '5년 10만km'서비스 무상쿠폰을 제공한다. 인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CR-V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00만원을 할인한다. 200만원을 할인받고 스웨덴 브랜드 ‘툴레(THULE)’의 루프 박스 사은품을 받을 수도 있다. 미니밴 오딧세이는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대형 SUV인 파일럿 구매 시에도 100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10월 출고 고객에게만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닛산은 2014년형 알티마 2.5 및 3.5 모델에 대해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준다. 현금으로 사면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2015년형 알티마 2.5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12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원한다. 소형차인 쥬크 SV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 또는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은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과 함께 발수 코팅 및 열차단 필름 등으로 구성된 200만원 상당의 ‘쥬크 미드나잇 프로텍트 패키지’가 주어진다.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에서 상세 내용을 문의할 수 있다.



김영훈 기자 filic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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