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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그게 나야’ 돌풍 속 과거 발언 눈길 “소녀시대 태연과 사석에서 만났으면”

‘김동률’[사진 뮤직팜]


가수 김동률(40)이 음원 차트를 점령한 가운데 과거 여자 아이돌에 관한 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동률은 2009년 SBS 파워FM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에 출연해 “얼마 전 이적-태연의 '거위의 꿈' 듀엣 기사를 보면서 아이돌 여자 가수와 듀엣 해보고 싶다는 생각 안 해 봤나?”라는 질문에 “듀엣보다는 사석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재치있는 멘트로 응수했다. 이어 김동률은 “여자친구가 있건 없건 대답은 항상 ‘없어요’ 였다.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1일 공개된 김동률 6집 정규앨범 ‘동행’의 타이틀곡 ‘그게 나야’는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동률’[사진 뮤직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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