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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영상 유포 협박' 여성 2명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음담패설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배우 이병헌씨를 협박한 혐의(공동공갈)로 걸그룹 글램의 다희(21)와 모델 이모(25·여)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그가 평소 성적인 농담을 하는 것을 몰래 촬영했다가 “그만 만나자”고 하자 협박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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