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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서 만난 한·미 6자회담 수석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30일 외교부 청사에서 글린 데이비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왼쪽)를 만나 북핵문제 등을 논의했다. 데이비스 대표는 북한 이수용 외상의 유엔 연설을 “오래된 와인을 새 병에 담은 것(old wine in new bottle)”이라고 평가절하했다.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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