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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집 추천해 주세요, 추첨 후 선물 드립니다

江南通新이 맛집 전문가와 관련 유명 블로거 등에게 추천을 받아, 중복 언급된 상위 리스트를 독자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그 중에 한 곳을 골라 알려주시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맛집을 취재해 지면에 소개합니다. 혹시 잘 아는 맛집인데 명단에 없다면 따로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이번 주엔 수제비집에 대한 독자 의견을 묻습니다. 아래 추천한 수제비집은 『다이어리알』 이윤화 대표와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배한철 총주방장, 더 플라자 허성구 총주방장, 롯데호텔서울 무궁화 천덕상 셰프, 『주식9단 서울맛집 유랑』 저자 이영승씨의 의견을 참고해 정했습니다. ①~⑥번 가운데 최고의 수제비집을 골라 하나를 체크해 사진을 찍어 1666-2361번으로 보내주세요. 정보이용료는 중앙일보가 부담합니다. 혹은 해당 번호를 똑같은 번호 1666-2361로 문자를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문자를 보내실 경우 품목과 번호를 동시에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 ‘독자 ○○○ 수제비집 1번’ 이런 방식입니다. 다만 이 경우 문자 전송료는 독자 부담입니다.



 투표에 참여한 독자 가운데 다섯 분에게 추첨을 통해 복음자리의 프리미엄 수제잼인 123잼베리키위를 비롯해 딸기잼, 초코스프레드 헤이즐넛, 숙성유자차 등으로 구성한 선물 세트(3만원 상당)를 드립니다. 이번 주 당첨자는 최지은(3813·휴대전화 뒷자리), 이광열(7573), 라종순(8760), 곽창(4525), 백희수(2129)씨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정한 진행을 위해 해당 식당 관계자는 가급적 참여하지 말아 주십시오.





10월 22일 수제비



독자 ( )는 ( )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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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가마솥(이촌동)

② 산월수제비(대치동)

③ 삼청수제비(삼청동)

④ 영원식당(여의도동)

⑤ 잔치집(서촌 체부동)

⑥ 기타( ), 명단에 없는 나만의 맛집이 있다면 여기에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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