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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스토리] 생의 마지막 날까지, 나는 웃는다








베티 할머니를 기억하십니까.

지난해 말 폐암 선고를 받은 후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우스꽝스런 분장과 익살스런 표정의 사진을 올려 팔로워 70만 명을 거느린 벼락 스타로 떠오른 바로 그 베티 조 심슨 할머니 말입니다. 암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면서도 “암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들지는 못할 것”이라며 늘 긍정의 메시지를 전한 베티 할머니는 지난 8월 80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죽음을 대하는 베티 할머니의 의연하고도 여유로운 자세는 여전히 적지 않은 울림을 줍니다. 베티 할머니만큼은 아니지만 죽음에 대한 남다른 태도를 보이는 이들은 사실 우리 주위에도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실까요.

글=안혜리 기자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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