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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루 남부 규모 5.1 지진 발생으로 8명 사망











































페루 남부 내륙 쿠스코 인근 파루로 지방에서 27일(이하 현지시간) 5.1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어린이 4명을 포함해 총 8명이 숨졌다. 이번 지진으로 쿠스코 일대 60여 가구가 무너지고 300여 이재민이 발생했다. 1천여 가구가 모여 사는 산악 마을에서 대부분 지진에 취약한 진흙 집이 무너지면서 부상을 입었다. 페루 당국은 강한 지진은 아니었지만 진원이 8km로 얕아 피해가 컸다고 분석하고 있다. 29일 실종자 구조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마을 주민들이 희생자들의 시신이 담긴 관을 옮기고 있다. [신화통신=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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