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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자영업자, 저소득층 아동 디딤 씨앗 통장 후원



【양산=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지역의 자영업자들이 저소득층 아동의 사회·경제적 자립지원을 위한 '디딤 씨앗통장'에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디딤 씨앗 통장은 저소득 아동의 빈곤 탈출을 위해 아동이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같은 금액(월 최대 3만원까지)을 적립해 아동이 만 18세가 되고 나서 학자금과 주거 마련, 의료비 등으로 사용되도록 목돈을 만들어 주는 제도이다.



이 제도가 있음에도 저소득층 아동 중에서는 형편상 디딤 씨앗 통장에 적립하지 못하는 아동이 있어 양산시에서 후원자를 적극적으로 모집한 결과 관내 자영업자인 아르떼헤어와 프랑스과자점 작크, 궁중 떡집 등이 후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아르떼헤어 대표는 "디딤 씨앗 통장 후원을 통해 아이의 꿈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며 100%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어 일거양득이라며 후원의 물결이 양산시 전역으로 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alk993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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