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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억짜리 ‘훈민정음 황금판’ 경품



롯데백화점이 10월 1일 시작되는 정기세일 경품으로 훈민정음 서문 황금판(297mmx420mm, 10.09kg)을 내걸었다. 가을 정기세일의 주제를 ‘한글’로 정한 이 백화점은 세일기간 동안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에게 5억원 상당의 이 황금판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 2등(3명)과 3등(6명) 당첨자에게는 각각 100g(약 500만원)과 50g(약 250만원)의 황금판을 증정한다. 29일 세종대왕으로 분장한 모델이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 훈민정음 서문 황금판을 선보이고 있다.



김경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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