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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정현·임용규, 테니스 남자 복식 결승 진출

한국 테니스 대표팀의 임용규(23·당진시청)가 백핸드 스트로크를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한국 테니스 대표팀의 정현(18·삼일공고)·임용규(23·당진시청)가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에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정현·임용규 조는 28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유키 밤브리·디비즈 샤란(이상 인도)에게 2-1(6-7 7-6 11-9)로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정현·임용규는 슈퍼 타이브레이크 제도로 열린 마지막 3세트에서 0-5, 5-8로 줄곧 끌려갔으나 끈질긴 추격전을 벌인 끝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정현·임용규 조는 29일 사남 싱·사케스 미네니(이상 인도)와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한국 테니스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건 2006년 도하 대회에서 남자 단체전이 마지막이었다.





AG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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