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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나라 속 동화의 나라

‘나는 기억해(I remember)’(1997)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은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린다. 세계 최대의 아동문학분야 비정부기구인 국제아동도서협의회가 1956년 제정했다. 올해 일러스트 부문의 수상작가는『실 끝에 매달린 주앙』으로 유명한 브라질의 로저 멜로(Roger Mello·49). 이번 전시는 그가 지금까지 했던 전시 중 가장 큰 규모이면서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시이기도 하다. 2009년부터 안데르센상을 후원하고 있는 남이섬의 강우현 대표는 전시장을 보다 입체적으로 구성하기 위해 남이섬 짚와이어의 회수선으로 쓰고 버려지는 줄을 재활용해 그물막을 만들어 놓는 등 전시장을 역동적으로 꾸며놓았다. 멜로는 “전시를 보고 그림을 그리고 싶어지는 사람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로저멜로전 티켓으로 남이섬에 무료로 들어갈 수 있다.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성인 1만원.

로저 멜로 한국전-동화의 마법에 홀리다 9월 19일~10월 15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02-747-0727


글 정형모 기자, 사진 로저멜로한국전 사무국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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