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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국서 모인 재즈의 전설들 자라섬 재즈판이 확 달라졌네

한 해 20여 만 명이 몰리며 아시아 최대 재즈 축제로 자리잡은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한 번째를 맞았다. 올해는 판을 더욱 키워 영국·쿠바·노르웨이 등 30개국의 정상급 연주자 51개 팀(해외 35개팀·국내 16개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2014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10월 3~5일. 자라섬·가평 일대 031-581-2813

행사는 이번에도 쟁쟁한 재즈의 전설들을 초대했다. 펑크 재즈의 살아있는 전설 마세오 파커를 필두로 열두 번이나 그래미 어워드를 받은 쿠바 출신 색소포니스트 파키토 드리베라, 스팅의 오른팔이자 영화 ‘레옹’의 삽입곡 ‘셰이프 오브 마이 호프’를 작곡한 기타리스트 도미닉 밀러, 록과 재즈를 넘나들며 미래지향적인 개척자로 평가받는 앨런 홀스워스가 연이어 무대에 오른다. 또 축제는 매년 한 국가를 지정하여 집중 소개하는데, 올해는 북유럽의 재즈 최강국인 노르웨이의 대표 아티스트를 선보인다. 특히 기타의 거장 테르예 립달과 피아노의 거장 케틸 비외른스타드의 듀오 연주 무대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예정이다.


글 이도은 기자 dangdol@joongang.co.kr, 사진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사무국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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