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케이티 김의 남과 여] 보고만 있을 거야?

Meat Packing District 2014 New York
여자는 남자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차에서 내려

트렁크에서 짐을 내린다.

이런 구두와 옷차림을 하고 어디로 가는 것일까.

나하고 일절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지만

멋진 남녀만 보면 그들의 관계가 궁금해진다.

하지만 나는 묵묵히 셔터를 누를 뿐이다.

치명적인 매력에 매번 당하며.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