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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야구 준결승] 이재학, 삼자범퇴로 1회 출발…中 탕웨이 있었네!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이재학(NC)이 삼자범퇴로 1회를 상쾌하게 출발했다.



이재학은 27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준결승전에 선발 출장했다. 중국 타선을 맞아 이재학은 1회를 삼진 2개를 곁들여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0-0으로 맞선 1회초 선두 취샤오에 이어 탕웨이까지 연속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다. 후속 왕 웨이와의 승부에서는 4구째로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이재학은 1이닝을 13개의 공으로 마무리 지으며 안정적인 시작을 알렸다.



인천=김주희 기자 juhee@joongang.co.kr

사진=정시종 기자



‘탕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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