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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 아무것도 안입고 양상국과 옷 한 벌에 쏘옥?…표정보니 '깜짝'

‘천이슬’ ‘양상국’ .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
배우 천이슬(25)이 연인 양상국(31)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는 배우 천이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연애스타일을 묻는 공식 질문에 “나는 ‘항져가이’다. 항상 지고 가끔 이긴다”라고 대답했다.



천이슬은 “좋아하는 스타일은 낮이밤이, 항상 이기는 스타일이다. 양상국도 그런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천이슬은 “양상국이 방송에서는 유해 보이지만 사람들한테 하는 거랑 다르다. 둘이 있을 때는 남자답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롯데주류 ‘청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천이슬 양상국 커플은 ‘청하’ 광고에서 과감한 커플화보를 공개했다.



커플화보에서 천이슬은 양상국이 입고 있는 상의 안으로 들어가 과감히 양상국을 껴안았다.



당시 광고에 대해 천이슬은 ‘마녀사냥’에서 “주류광고 촬영 때도 보이는 모습과 달리 안에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둘다 얇은 옷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천이슬’ ‘양상국’ .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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