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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女스키트 단체전 은메달

여자 사격대표팀이 스키트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곽유현(34·상무)·김민지(25·KT)·손혜경(38·제천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스키트 대표팀이 27일 경기도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스키트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손혜경은 1라운드에서 25점을 쐈고 김민지와 곽유현도 각각 24점과 23점으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어 2라운드에서 곽유현과 김민지가 24점과 23점을 기록해 선두권을 이어갔다. 2라운드에서 19점으로 부진했던 손혜경은 3라운드에서 22점을 획득하면서 한국은 은메달을 확정했다.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결정하는 단체전에서 한국은 총점 206점으로 중국(208점)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따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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