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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규리, 수영복 몸매 딥 클로우즈업 '감독님, 너무 들어오셨다'



‘김규리’. [사진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캡처]












배우 김규리(35)가 환상적인 수영복 자태를 선보여 화제다.



김규리는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서 완벽한 수영복 자태와 수준 높은 수영 실력을 뽐냈다. 특히 김규리가 검은색 수영복을 착용하자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S라인 몸매가 여실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 날 방송에서 김규리는 출중한 수영 실력과 함께 거침없는 작살 실력을 선보이며 병만족을 놀라게 했다.



김규리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나 되게 액티브한 사람이다. 수영이나 스포츠댄스를 하고 등산도 자주 즐겼다”며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류담은 “(전)혜빈이 온 줄 알았다”며 “물개 내지는 인어라고 하면 딱이겠더라. 스쿠버다이버 자격증도 있다던데 그 말 그대로의 실력이더라”고 칭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규리’. [사진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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